원문출처 : http://aving.net/kr/news/default.asp?mode=read&c_num=89960&C_Cod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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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PC주변기기 전문업체 버팔로(대표 사이키쿠니아카)가 19일 한글을 지원하는 유무선 공유기 'WZR2-G300N'을 출시한다.

한글버전 'WZR2-G300N'은 최신 802.11n규격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버팔로의 네트워크 주력모델 'Air Station Nfiniti' 시리즈의 최신 기종 유무선 공유기다. 특히 최대144Mbps의 고속 무선 통신이 가능하며 조만간 802.11n 표준이 정식 인증되면 펌웨어 업데이트를 거쳐 300Mps의 초고속 무선 통신이 가능한 제품이다. 11b/g/n등 다양한 무선 규격도 대응함은 물론 규격이 다른 무선LAN 제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중입출력방식(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의 내장 안테나 3개를 탑재해 기존 1-2개의 안테나 사용보다 강력한 통신을 할 수 있다. 3개의 안테나를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가구나 벽 등에 반사돼 돌아오는 전파에 의한 간섭 현상을 줄여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하면서도 안정적인 송수신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무선접속 및 보안 설정을 원터치 형식인 버팔로의 'AOSS'와 최신 'WPS Push' 버튼식을 지원해 폭넓게 대응 제품에 접속 가능하며 'AOSS' 키로 비어있는 채널에 자동 설정 하는 오토(auto)채널 기능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AOSS'키로 접속하는 기기가 대응하는 가장 높은 레벨의 암호화를 자동 설정하는 '멀티 보안' 기능이 탑재돼 AES와 TKIP, WEP 보안 방식의 혼재 이용이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6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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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일 기자( aving.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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